1. 맥코이 성수 (McCOY's COFFEE Seongsu)
- 위치: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약 8분
- 영업시간: 08:00~20:30
- 분위기: 우드톤 인테리어, 군더더기 없이 깔끔. 혼자 가도 편안한 분위기
- 메뉴: 플랫화이트가 진하고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디저트는 티라미수만 몇 종류 있었습니다.
👉 맥코이는 비교적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기 때문에 아침 일찍 카페 투어를 시작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공간은 크지 않지만 벽을 따라 놓인 좌석들이 아늑하게 배치되어 있어, 혼자 조용히 책을 읽거나 노트북 작업하기에 적합합니다. 특히 아침 시간대엔 햇살이 잘 들어오는 자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개인 후기: 조용히 머무르기 좋은 분위기여서, 번잡한 카페가 부담스러운 날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벽 쪽 좌석도 예뻐서 노트북 작업하기 딱이었어요.
- ✔️ 한줄평: 미니멀 인테리어에 진한 라떼가 인상적인 조용한 공간



2. 따우전드 성수 (THOUSAND Seongsu)
- 위치: 뚝섬역 5번 출구 도보 약 7분
- 분위기: 따뜻하고 포근한 무드. 친구들과 수다 떨기 좋은 곳
- 메뉴: 파이가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시그니처인 바나나크림 파이는 꼭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커피도 파이와 어울리는 진하기였습니다.
👉 내부 인테리어는 빈티지하고 따뜻한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조명과 아기자기한 소품이 공간 전체를 감성적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미국식 다이너를 연상시키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파이와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데이트나 친구와의 방문에도 적합한 곳이었습니다.
- 개인 후기 & 팁: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대기표를 받고 카페 외부 의자에서 잠시 기다리는 시스템이라, 웨이팅이 걱정된다면 평일 낮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시그니처 파이는 단맛이 과하지 않고 크림이 부드러워 커피와 조화롭게 어울렸습니다.
- ✔️ 한줄평: 감성 가득한 공간에서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



✨ 총평
- 성수에서의 카페투어를 계획 중이라면 분위기와 목적에 따라 두 곳 모두 추천드릴 수 있는 곳입니다.
- 두 카페 모두 스타일이 달라서 하루에 같이 가기 좋은 조합이었습니다.
맥코이는 차분하고 미니멀한 분위기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기 좋고,
따우전드는 다채로운 디저트와 따뜻한 인테리어 덕분에 기분전환에 제격입니다. - 또 다른 성수 감성 카페가 궁금하시다면 WM카페 후기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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